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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중년여성이 살코기를 먹어야하는 이유
작성자 : 휴든바이오( )   작성일 : 18.11.14   조회수 : 3675
<건강 (의학) 전문 서적을 참고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년여성이 살을 빼기 위해서 (돼지고기, 소고기) 살코기를 먹어야하는 이유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중년여성은 근육이 줄어들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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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는 기초대사량이 높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해도 뱃살이 쉽게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40대 후반 50대 초반부터는 기초대사량 저하로 복부지방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성인의 1일 기초대사량은 1200~1500kcal 입니다. 기초대사량은 근육 양과 관련있습니다. 근육은 근육 대사 과정에서 몸 속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을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근육이 1kg 증가하면 기초대사량은 15~30kcal 높아집니다. 우리 몸의 근육은 30세를 전후로 최고점에 달한 뒤 점차 감소해 70대가 되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50대 중년여성이 되면 자연상태에서 이미 근육량이 많이 줄어들어 있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가 됩니다.

또한 중년의 나이가 되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고, 거기다 여성이면 여성 호르몬까지 줄어들어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활동량과 근육량 저하로 쉽게 살이 찌게 되는 것입니다. 살을 빼고 체중 조절을 할 때는 무작정 굶기보다 계획적이고 전략적으로 해야 살을 뺄 수 있습니다.





지방없는 살코기 섭취가 살빼는데 도움이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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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이 살을 빼기 위해서는 살코기를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살코기는 지방과 비계를 제거한 순살로만 된 고기를 말합니다. 식사는 매 끼니는 거르지 말고, 단백질이 풍부한 질 좋은 고기를 조금씩 섭취하면 뱃살 복부비만을 빼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기를 싫어한다면 두부, 콩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끼 조금씩 먹는 게 좋습니다.

순 살코기는 위장에서 소화가 느리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불필요한 과식을 막고, 중년여성에게 부족한 근육 감소를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근육감소가 더딘만큼 기초대사량은 유지되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요즘에 미디어를 타고 있는 간헐적 단식은 중년여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식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에서는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근육이 감소한 중년여성에게 굶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떨어트리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또한 단식해서 굶은 만큼 뇌는 욕구불만 상태에 빠지게 되고 추후에 폭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더 살찌게 만드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굶어서 살을 빼는 방법들은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론적으로 돼지고기는 기름이 많은 삽겹살 대신 목살이나 등심 등을 먹는 것이 좋고, 소고기 살코기 소량씩 섭취하는 것도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중년여성은 갱년기 우울증을 완화하는 데 좋은 음식이 바로 살코기입니다. 살코기 속의 트립토판은 몸속에서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을 합성해 기분을 좋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킵니다.




중년여성은 가벼운 근육운동이 살빼는데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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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씀드렸지만 근육량은 20~30대를 정점으로 매년 1~2%씩 줄어들어 70대가 되면 절반 수준까지 떨어집니다. 같은 거리를 걸어가더라도 근육이 줄어든 만큼 더 힘이 들고, 결국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중년여성에겐 근력운동이 필요합니다.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근육을 단련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게 되면 그만큼 살이 잘 빠지는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엉덩이나 얇아진 허벅지 같은 하체를 단련하면 좋습니다. 몸 전체 근육 3분의 2가 엉덩이·허벅지 같은 하체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체 근육을 단련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양의 유산소 운동을 하더라도 더 쉽고 더많이 뱃살을 뺏 수가 있습니다.

근육운동은 저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거운 역기를 들기보다 맨몸으로 하는 근육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맨몸 근육 운동, 하체를 강화하는 운동으로는 앉았다 일어서는 스쿼트 운동과, 다리를 앞으로 내딛는 형태의 런지가 있습니다. 스쿼트나 런지는 실내에서도 가능합니다. 아파트에 살고 있다면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도 근육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저강도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강도로 힘들게 운동하면 우리 몸(두뇌)은 그만큼 보상을 원하게 되고 많은 에너지를 섭취하도록 유도합니다. 바로 과식을 부르는 원인이 됩니다. 틈틈히 5분씩 10분씩 자주자주 하는 운동이 부담도 없고, 실제로 효과도 높습니다. 생활화된 근육운동이 기초대사량을 올려줄 것이며 결국 뱃살, 복부비만을 빼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50대 폐경기(갱년기) 중년여성의

고콜레스테롤, 복부비만 중점관리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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