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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방법
작성자 : 휴든바이오( )   작성일 : 18.11.14   조회수 : 7495
< 여러 건강 서적을 참고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년여성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미 위험에 노출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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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상태를 이상지질혈증 또는 고지혈증이라 부릅니다.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은 지방(지질) 대사의 조절 이상으로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된 상태입니다. 이는 좋은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H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한 상태를 말하기도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해도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상지질혈증이 원인으로 해서 어떤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때는 이미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에 의해 심뇌혈관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심근경색, 협심증 주요증상 : 가슴통증, 호흡곤란, 부종, 가슴을 짓누르는 느낌, 가슴이 답답한 느낌, 쥐어짜는 느낌.
▷ 뇌경색, 뇌졸중 주요증상 :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구토, 경련발작





중년여성이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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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는 30~40대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유병률이 남자가 여자보다 높았습니다. 하지만 50대 이상에서는 여자가 남자보다 유병율이 높았습니다. 50대 이상에서 여성의 유병률이 높은 이유는 폐경 후 혈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면서 콜레스테롤이 쉽게 쌓이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서 혈관 찌꺼기를 청소하는 좋은 콜레스테롤 HDL은 줄어들고,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늘어나게 됩니다.

특히 중년여성은 나이가 들수록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2016년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30세 이상)은 2016년 남자 19.3%, 여자 20.2%으로, 전년도에 비해 각각 2.9%p, 1.1%p 증가했습니다.




혈관질환 예방 관리, 나쁜 콜레스테롤 조절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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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은 혈액검사로 알 수 있으며 평소 특별한 증상이 없어 간과하기 쉬운 만성질환입니다.

그러므로 50세 전후로 해서는 자주 체크하고 검진받는 것이 좋습니다 . 생활습관 개선 등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1주일에 3~5회, 30~50분씩 걷는 유산소운동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니다. 충분한 과일과 채소,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고, 포화지방산이나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섭취는 제한하고 불포화지방의 섭취를 늘리는 식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는 우리몸에서 나쁜 LDL콜레스테롤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콜레스테롤 수치가 많이 높아진 상태라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먹고, 혈관 건강을 위한 좋은 음식과 건강제품 등을 챙겨 먹는 것이 필요합니다. 견과류, 올리브유, 등푸른 생선 등을 먹으면서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거나, 기능성 원료가 든 제품을 찾아서 먹는 것도 필요합니다.



 




" 50대 전후 폐경기(갱년기) 여성의

콜레스테롤 제거, 복부비만 개선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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